새만금 서예 문인대전 시상식 군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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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서예 문인대전 시상식 군산에서 개최
  • 허정찬 기자
  • 승인 2019.12.0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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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9회‘대한민국 새만금서예.문인대전’(박춘성 운영위원장) 시상식이 오는 7일 오후 3시 군산 예술의 전당에서 개쵠된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0월 8일부터 2일간에 걸쳐‘대한민국 새만금서예.문인대전’에 출품한 500여점의 작품을 엄정한 심사 결과 선정된 작품을 시상하게 된다.
영광의 수상자는 서예부분대상구정옥,문인화부분 대상 김선영,최우수상 김경미,우수상 전현명,강성안,이이래,김행자, 삼체상 김종국 외14명,특선 구재두외 53명,입선 105명이 선정되어 가각 상장과 상금을 수상하게 되며,수상작뭄들은 6일부터 12일 까지 군산 예술의 전당에 전시된다.
또한 강동숙씨 등 17명이 (사)새만금서예.문인화진흥회운영 규칙에 따라 초대작가 증서와 인증패를 수상식과,문화예술활동 발전에 기여한 전현명,김동봉,진순화씨등의 공로상 수상식도 거행된다.
이번 행사는 급격한 시대의 발전과 문화예술의 다양한 환경 변화속에 갈수록 입지가 좁아지는 서예문인화가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진흥과 발전을 위하여 마련된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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