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설 맞아 소외된 이웃 위한 후원물품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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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설 맞아 소외된 이웃 위한 후원물품 이어져 
  • 이기주 기자
  • 승인 2020.01.1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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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 속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각계 각층의 후원물품이 임실군에 모아지고 있다.
NH농협은행임실군지부(지부장 이희운)는 15일 임실군을 방문하여 심민 군수에게 설 명절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써 달라며 백미 1,000kg을 기탁했다.
군지부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설 명절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00kg씩을 임실군을 통해 저소득가구를 위해 전달해 왔다.
같은 날 ㈜어업법인 섬진강다슬기마을(대표 최기술)도 백미400kg을 임실군에 기탁하였으며, 2017년부터 매년 설을 맞아 어려운 가정을 돕기위한 백미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 임실군체육회 김병이 신임회장(59세)도 군에 유제품 50세트(3백만원 상당)을 기탁한 바 있다.
한편 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 후 관내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고루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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