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신동지구대, 대학가 일대 교통사고 예방 활동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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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신동지구대, 대학가 일대 교통사고 예방 활동 주력
  • 문공주 기자
  • 승인 2020.05.1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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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배달업체 등 1:1식 교통법규 준수 집중 계도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는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가 일대 가시적 거점순찰과 탄력순찰을 병행하여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법규 준수 홍보 활동에 집중 대학가 교통 안전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학로 사거리와 대로변 상가밀집지역 일대 가시적 거점과 함께 주변 탄력순찰을 통해 차량 운전자와 배달업체, 차량 대여업체 상대 1:1식 교통사고 예방법 안내와 신호위반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 당부를 통해 주민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신동지구대장 송태석 대장은 “코로나19 완화로 주민들의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가운데 대학가 일대 교통량이 많아져 가시적 거점활동과 탄력순찰을 집중적으로 전개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대학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대학가는 외곽에서 중심가로 들어오는 입구로 차량의 왕래가 많은 만큼 교통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 보완하고 주민들의 교통법규 준수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주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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