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단체에 온정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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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단체에 온정 전해
  • 박호진 기자
  • 승인 2023.09.2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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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시설과 단체에 온정의 손길을 전달한다.
 
이학수 시장은 25일 추석명절 앞두고 산내면 들꽃마을요양원, 입암면 크로바실버빌요양원, 고부면 자애원·자애두승원을 방문해 백미·과일·홍삼진액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애로사항을 듣고 관계자를 격려하면서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학수 시장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 종사자들의 노고가 더 해지는 시기이지만, 추석만큼은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풍성하고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시는 추석을 앞두고 사회단체사회복지시설·단체 45개소, 경로당 724개소, 저소득층·저소득 한부모가족 481세대 등에 총 1억1400만원 상당의 위문품과 위문금을 지원했다.
 
특히 25일과 26일을 추석 명절맞이 위문 집중 실천기간을 운영해 김형우 부시장을 비롯해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 공직자들도 복지시설과 단체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전하는 등 복지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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