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종합중기 안춘엽 대표, RCHC 19호 가입
상태바
한일종합중기 안춘엽 대표, RCHC 19호 가입
  • 강명화 기자
  • 승인 2023.11.08 18: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한일종합중기 안춘엽 대표가 8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 기념 연차대회에서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임상규 행정부지사, 전북지사 이선홍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클럽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에 가입했다.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이란 적십자의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속한 개인·법인 모임으로 전북 18호까지 가입돼 있으며, 안춘엽 대표는 이날 전북 19호 신규 회원으로 가입했다.

안춘엽 대표는 지난 1990년 (유)한일종합중기를 설립했고, 2022년에는 대한건설기계협회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또한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여한 바 있다.
안춘엽 대표는 “도내 취약계층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언제, 어디든 달려가는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지지하고자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하게 됐다”며 “도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다 함께 행복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위해 성실히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