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소양면,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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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소양면,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 ‘훈훈’
  • 성영열 기자
  • 승인 2024.02.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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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양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한복이)가 관내 취약계층에게 떡국떡(280kg), 달걀(131판)을 나눴다.
13일 소양면에 따르면 각 마을 부녀회장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나누고 안부를 물었다.
소양면 새마을 부녀회는 명절마다 떡국떡, 반찬, 김장김치 나눔 행사 등을 추진해 관내 따뜻한 정을 나누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복이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없이 따뜻한 소양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삼 소양면장은 “매번 부녀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둘러보고 나눔해주시는 덕분에 이번 명절도 따뜻하게 보내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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