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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선도교육위의장, "‘개천에서 용(龍)이 난다는 신화를 보여줘야"
2009년 12월 31일 (목) 11:24:00 투데이안 webmaster@jbyonhap.com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독자여러분!

   
희망찬 2010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고, 0000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올해는 경인년(庚寅年) 호랑이의 해입니다. 호랑이는 기상이 넘치는 맹수로써 우리민족에게 외경(畏敬)의 대상이었습니다.

또 수많은 전설과 신화에 등장하는 신비로운 동물이기도 하고, 이야기의 주인공만큼 매우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 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존경하는 도민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

우리는 지금 매우 어려운 시기를 견뎌내고 있습니다. 풀어내야 할 과제 또한 많습니다.

새만금의 완전한 개발과 기업유치 등이 그렇습니다. 날로 위축 되어가는 농촌문제 또한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교육에 힘을 모아야 합니다.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볼 때 역경을 이겨내는 힘은 모두 교육에서 나왔습니다. 호랑이의 슬기로운 기운처럼 교육으로 미래를 이끌 인재를 길러내야 합니다.

우리 전북은 농촌학교들이 많습니다. 비록 작지만 큰 교육으로 인재를 길러냄으로써‘개천에서 용(龍)이 난다는 신화를 보여줘야 합니다.

올 한해도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바르게 자신들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주시고, 교육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호시우보(虎視牛步)! 그 호랑이의 비전으로 세계를 이끌 인재양성에 매진해 나갑시다. 끝으로 새롭게 밝아온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1월

전라북도교육위원회 의장 박 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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