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복분자 “선연” 2014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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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복분자 “선연” 2014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수상
  • 김종성
  • 승인 2014.07.0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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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복분자 “선연”이 한국명가명품연구소가 주관하고 엔디엔뉴스 및 서울시티에서 후원한 2014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에 선정됐다.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내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 김인호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진주시(축제), 임실군(치즈), 부안군(쌀), 삼성전자(휴대폰), 오뚜기(카레) 등 수상브랜드 15개 지자체와 22개 기업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2014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은 한국명가명품연구소와 마케팅 조사 전문 기관인 엠브레인이 공동으로 전국 거주 20대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부분별 1차 조사 후, 2차 선정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고창복분자 “선연”이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에 선정, 고창복분자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 선정 인센티브로 주간신문 컨슈머포스트 및 월간지 Seoulcity 등에 연합 및 단독광고로 홍보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복분자 선연은 전 지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아름답고 청정한 고창에서 체계적인 재배기술과 친환경농법으로 생산한 최상품 농산물이다. 이번 대상 수상은 환경과 소비자를 생각하며 고품질 웰빙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린 농가들 노력 덕분이다. 앞으로 고창 복분자를 재료로 메디컬 푸드 및 베리류 거점기지를 육성하여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와 만날 계획이다”라며 세계 최고의 농산물 브랜드로 인식되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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