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서장 배상진)는 관내 아동지킴이집을 대상으로 현장점검과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위험에 처한 아동을 임시보호하고, 경찰에 안전하게 인계하여 아동 긴급 임시보호소의 역할을 하는 곳으로, 문구점ㆍ편의점ㆍ약국 등 지역 상점을 중심으로 관내 총 2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배상진 서장은 “아동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아동안전지킴이집이 긴급보호소로서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겠으며,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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