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선원)는 지난 5일 개최된 제38회 역전마라톤 대회에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교통관리를 통해 단 한건의 교통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군산경찰서는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 진행과 시민들의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사전에 교통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주요 교차로와 구간별 취약지점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하는 등 현장 중심의 교통관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참가 선수와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대회 전 과정에서 교통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선원 서장은 “대규모 체육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참가자와 시민의 안전”이라며 “앞으로도 각종 지역 행사와 다중운집 행사에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교통관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군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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